유명희 본부장 등 5명 WTO 수장 선출 첫 관문 통과 - 소식통

세계무역기구(WTO) 사무총장 후보자 가운데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 등 5명이 첫 관문을 통과했고 멕시코, 이집트, 몰도바 출신 후보 3명이 탈락하게 됐다고 정통한 소식통 4명이 로이터에 밝혔다.

WTO의 첫 관문 통과 후보와 탈락자 발표가 현지시간 18일로 예정돼 있는 가운데 소식통들은 영국, 한국, 케냐, 나이지리아,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후보 5명이 다음 경쟁에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.

멕시코 소식통은 이들 5명이 첫 관문을 통과했다고 말했지만, 미국 측 소식통은 탈락자가 사우디아라비아 후보를 포함해 이례적으로 4명이 될 것이라고 말해 관심을 끈다.

Keep reading
Log in or sign up for a free TradingView account, and enjoy no holds barred access to global finance news, in real-time.